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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메트로시티, 2017 F/W 서울패션위크 "DREAM LIKE DREAM" 성료 작성자 메트로시티몰 작성일 2017-05-19 조회수 379

 

이탈리아 런칭 25주년을 맞은 메트로시티(대표 양지해) 3 30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서울패션위크에서 2017 F/W 컬렉션을 선보였다.


이번 컬렉션은 주제 '드림 라이크 드림(DREAM LIKE DREAM)'과 부제 '디어 미쉘(DEAR MICHEL)'로 프랑스 영화감독 미쉘 공드리(Michel Gondry) '수면의 과학(The Science of Sleep)'을 오마주하여 기획됐다.


2017 F/W 즌 룩은 슬리핑 룩에서 따온 오버핏에 러프한 실루엣과 오버렝스 소매를 통해 자유로운 감성을 느낄 수 있다.

벨벳, 시퀸, 저지와 같은 포근하고 리치한 소재에 정교한 주얼스톤, , 체인 등의 디테일로 유니크한 꾸띄르적 무드를 선보였다.


블랙, 피코크 블루, 샴페인 핑크, 인디고 블루 등 톤 다운된 컬러를 바탕으로 시즌감을 살리는 동시에 바이올렛, 카키, 와인을 포인트로 활용하여 세련되게 연출했다. 백과 슈즈는 과감한 주얼스톤과 퍼 디테일로 초청객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한 화려한 컬러의 삭스와 피시넷스타킹을 스타일링하여 경쾌한 느낌을 더했다.


꿈 속 세계를 형상화한 흑백 모노톤의 빛 구름 조형물과 구름 위를 걷는 듯 한 런웨이 연출은 나레이션 뮤직과 어우러져 환상적인 무대를 선보였다.


오프닝은 깜찍한 어린 소녀의 등장으로 시작되었다. 탑모델 강승현과 월드 무대에서 활약중인 배윤영, 김설희, 변우석, 김성찬 그리고 세계 각지에서 온 모델의 라인업은 마치 해외 콜렉션에 온 듯한 느낌으로 글로벌 브랜드 다운 모습을 보여주었다.

현재 TV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중인 인기 모델 안젤리나 다닐로바(Angelina Danilova)와 배우 클라라도 런웨이를 빛내 주었다.


메트로시티 패션쇼는 글로벌 브랜드답게 미국, 중국, 일본, 이탈리아 등 세계 각지에서 온 바이어와 미디어, 인플루언서들이 참여 하였고, 일본 패션 아이콘인 모델 유스케 데빌(Usuke Devil)은 이번 콜렉션은 은하수 위를 걷는 듯한 환상적인 쇼였다고 평했다.


제시카 알바, 바바라 팔빈 등 세계적인 배우들이 참석하기로 유명한 메트로시티 패션쇼에 올해는 할리우드 톱스타 '로지 헌팅턴 휘틀리(Rosie Huntington Whiteley)'가 자리를 함께하여 더욱 이목을 끌었다. 로지 헌팅턴 휘틀리는 메트로시티 2017 뮤즈로 발탁되어 이번 패션쇼에 참석하게 되어 매우 영광이라 말했다. 이번 쇼를 통해서 2017 F/W 트렌드를 파악할 수 있어 매우 즐거웠고 뮤즈로서 앞으로 활동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그 외에도 가수 NS윤지, F(x) 루나, 플라이투더스카이 브라이언, 레이디제인, 배우 황신혜, 현영, 박진주, 이희준과 이혜정 부부, 방송인 최희, 이혜원, 모델 비비안 등 총 49명의 셀러브리티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메트로시티 2017 F/W 콜렉션 영상은 공식 소셜미디어 채널과 유투브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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